흐름과 본질속에서 가능성이 발견되다

Read.mer는 사람과 경험을 프리즘 삼아 흐름과 본질 속에서 니즈를 찾아내고,
그 안에서 발견한 가능성을 필요한 모습으로 다듬습니다.

첫 번째 프리즘, Dvitt

Readmer · 2026

좋은 생각이라면,
직접 써볼 수 있어야 하니까.

작고 엉뚱한 아이디어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습니다.
Read.mer는 생각을 사람들이 직접 사용하고 경험할 수 있는 모습으로 만들어봅니다.

리드머 알아보기

필요를 발견하고,
생각을 다듬고,
시선을 연결합니다

+

보이는 것보다 깊게.

아이디어와 상황을 자세히 살피고
아직 드러나지 않은 필요까지 찾아냅니다.

÷

들쭉날쭉한 생각을 일관되게.

흩어진 요구와 복잡한 기능을 선명하게 정리해
누구나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모습으로 기획합니다.

×

다른 시선을 더해.

서로 다른 관점과 경험을 연결해
하나의 시선으로는 닿지 못했던 가능성을 더 넓게 펼칩니다.

하나의 아이디어,
세 방향의 Prism

01아이디어를 실제 제품과 쓸모 있는 디지털 경험으로 구현하는 개발팀
02브랜드와 인터페이스, 시각 체계를 함께 설계할 팀
03사람과 팀이 좋은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 기반을 만들 팀

문제의 모양마다
답의 모양도 달라야 하니까

01 · PRODUCT

아이디어를 움직이게.

머릿속에만 있을 때보다 직접 작동할 때 더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니까,
작은 프로토타입부터 실제로 쓰이는 디지털 서비스까지 구현합니다.

02 · EXPERIENCE

의도를 그대로 경험하게

좋은 기능도 그 의도가 닿지 않으면 소용 없으니까
정보와 기능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과 인터페이스를 설계합니다.

03 · BRAND

흩어진 인상을 하나로.

이름부터 화면까지 같은 이야기를 해야 하니까,
언어와 시각 체계가 하나의 방향을 말하도록 정리합니다.

04 · OPERATION

보이지 않는 곳까지 쉽게.

운영의 경험도 중요하니까,
관리자와 실무자가 필요한 일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돕습니다.

Naming

Symbol

좋은 생각을
함께 현실로.

readmer.dvitt@gmail.com ↗